♡ 환영합니다 ♡

보실 건 많이 없지만
천천히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by onlyblue | 2009/12/31 23:59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사전 경고


분명히 아쉬움을 표현하는 글을 남겼음에도

메일로 해명하라는 답을 보냈음에도

7월 23일 00시 현재 아무런 연락이 없음.



8월 1일 정오까지 현재와 같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행동을 보이지 않을 경우

네놈의 연락처는 수신거부 및 차단, 삭제를 거쳐 기억 속에 묻을 것이며

우연히라도 마주칠 경우 투명인간인 것으로 대하겠음.


이를 피하고 싶다면, 답한 대로 메일로 해명할 기회가 있음을 밝힘.
(메일주소 : onlyblue@naver.com / onlyblue@korea.com / kr5135@hanmail.net )


기한 : 8월 1일 12시 / 정오



꼬리 : 그 당시에 무임을 요구하지 않았다면, 왜 내가 버럭했을 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가?
         그 이후에도 약 5분여의 시간이 있었는데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음. 그것은 무임을 요구했기에 찔린 것이라 판단함.

by onlyblue | 2008/07/23 01:01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다분히 염장성 포스트임.


2008/07/20

by onlyblue | 2008/07/21 14:23 | Love ♡ | 트랙백 | 덧글(4)

無賃乘車


내 인생에 있어
크게 기여한 사람도 아니면서

이유가 어찌되었건
부정한 방법을 뻔뻔하게 내게 부탁하는 사람

그러면서도 미안한 기색 하나 없이 딴 데로 말 돌리는 사람

신나게 따졌는데 씹어버리고 연애사업에 바쁜 사람 (연애사업인지 전산사업인지 아니면 되도않는 전철사업이신지)


올해 초에 충격요법 썼는데도 똑같지..


두고보자고.



여기서부터는 과격 버전

by onlyblue | 2008/07/17 01:55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error




동두천중앙역에서 팔당행이 뜨던 날.


2008/07/13
동두천중앙역

by onlyblue | 2008/07/14 00:29 | Rail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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