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간만의 수면
회사에 출근해도 피곤하고..
알 수 없는 불안감만 계속 생기는데다
짜증까지 화라락
요며칠 그런 패턴이 계속 되던 중
어제 저녁, 같은 동네 사는 과장님 꼬드겨서 치킨에 소주(...) 먹고 집에 들어오니 밤 10시.
컴퓨터를 켜도 할 것이 없고 취기도 확 올라와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컴 off 후 바로 Zzz
02:40분에 한 번 깨고
06시 쯤에 또 한 번 깨면서
일어나니 08시 20분.
거의 10시간을 내리 자니 피곤도 다 풀리고 기분도 정상으로 돌아온 느낌.
간만에 잘 잤네
알 수 없는 불안감만 계속 생기는데다
짜증까지 화라락
요며칠 그런 패턴이 계속 되던 중
어제 저녁, 같은 동네 사는 과장님 꼬드겨서 치킨에 소주(...) 먹고 집에 들어오니 밤 10시.
컴퓨터를 켜도 할 것이 없고 취기도 확 올라와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컴 off 후 바로 Zzz
02:40분에 한 번 깨고
06시 쯤에 또 한 번 깨면서
일어나니 08시 20분.
거의 10시간을 내리 자니 피곤도 다 풀리고 기분도 정상으로 돌아온 느낌.
간만에 잘 잤네
# by | 2009/06/24 08:34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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